여행과 함께라면

알라스카 앵커리지

나를보는나 2009. 2. 22. 17:10



제가 예전 미국에서 살던 집 앞입니다.. 그니까.. 2005년 4월이네요.. 2004년 정확히 12월 17일 저녁 여섯시 반 비행기로 미국으로 들어갔습니다... 그때만 해도 직항이 있었던 앵커리지 였습니다.. 그리고는 현지시간으로 아침 10시반에 도착했답니다.. 막막했지요...

알라스카가 미국영토인거 모르는 분들도 계실거라 생각합니다.. 가끔 러시아 땅이라고 말하시는분들도 계시고..하여간.. 그 미국땅에.. 수산물 유통 때문에 ... 자세한 이야기는 계속적으로 올리겠습니다..

하여간... 미국 도착 3개월만에 옮긴 집앞입니다.. 4월4일인데.. 눈이 많이 왔어요... 아침에 창문을 여니.. 너무나 아름다워서요...